
그 비결은 이 우유 얼음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과 함께 얼린 우유를 갈아내는 밀탑의 팥빙수는 직접 삶은 팥과 함께 풍성한 맛을 전해준다.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고 추가로 주는 팥과 떡까지 맛있게 냠냠~

밀탑의 팥빙수를 마지막으로 2010년 팥빙수 시즌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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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벨로 타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식당이다.
미사리의 '팔당냉면'이 숯불고기와 함께 냉면을 내주는 것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집을 능가할만한 냉면집이 강서지역 양천구 신월동 신영시장에 조그맣게 자리하고 있었다.
외견은 마치 프랜차이즈 분식집처럼 생겼다. 처음엔 "뭐 공장냉면이겠지?" 하고 지레짐작을 하고 지나치려 했는데 도로에 내놓은 광고판에 "직접 뽑은"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팔당냉면은 저렴하고 손이 훨씬 덜 가는 공장냉면을 사용하는 데 겨우 이런 집에서 직접이라고? 궁금하면 들어가서 해소해야 직성이 풀리므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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