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h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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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2010/08/31 16:47 # M/D Reply Permalink
좋은 작품 더 남겨주었으면 했는데...명복을 빕니다. 예전에 형님이 블로그에 천년여우 포스팅하지 않으셨었나요? 그걸 보고 찾아봤던것 같은데 가물가물...
sharky 2010/09/01 19:53 # M/D Permalink
엉 맞아 '천년여우' 인상적이었지. 이미 대가의 자질을 충분히 보여줬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었던 감독인데 무척이나 안타깝네.
정구정의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들
- shar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