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블루', '천년여우', '망상대리인', '파프리카' 등 주옥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든 콘 사토시 감독이 췌장암으로 지난 25일에 타계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들었다.
이제 한창의 작품활동을 해야 할 명장의 사망에 심심한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sharky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21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20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9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8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7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폭염주의보. 더운 주말이지만 비오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
전철로 석계역까지 가서 월릉교 아래로 내려갑니다.
10시 정각, 예상한대로 아무도 안옴. 예, 솔직히 나오는 게 이상한 쪽에 더 가깝죠. 15분 의자에 앉아서 쉰 뒤 느긋하고 여유롭게 홀로 떠나기로 합니다.
자전거도로로 의정부에 도착한 뒤 이른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북부지역 국수지존 부흥국수.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6
로드디스커버러 동호회의 이마고 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일반인 치고 자세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배경이 캐안습이다.
걍 내려서 리어카 미는 거 도와드릴 걸 그랬다.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5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름에 제 맛을 보여주는 어종 중 하나인 농어를 맛보러 노량진수산시장을 습격했다. 노량진은 잘 아는 사람 아니면 호객행위에 걸려 실패하기 십상인데 다행이 썩 괜찮은 점포에서 종아리만한 농어 한 마리를 잘 골라서 4명이서 실컷 먹었다.
3kg 농어 한 마리와 서비스 초밥, 전복. 농어 1마리에서 적출한 회의 양이 만만찮다.
전복도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싱싱한 맛이 좋았다. 전복의 핵심인 게우는 큰형님께 진상.
자잘한 농어는 살에서 아무런 맛이 안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날 잡은 농어는 향긋하고 은은한 맛이 일품이었다.
초밥도 먹고 생와사비도 냠냠.
미리 좀 좋은 편의 간장을 미리 챙겨가서 초고추장은 아예 사용하지 않고 간장으로만 먹었다. 횟집 갈 때엔 질 좋은 간장을 챙겨가면 같은 돈을 내더라도 더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귀찮음을 감수할 만 한 듯.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4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3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