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가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 (돌고 돌아서) 가져온 사진.
안면도 어디에 있는 딴뚝식당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중국집은 이미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아닌데 그 결정판을 보는 듯 하다. (중국집 전단에서 "계절의 별미 냉면 콩국수 개시" "갈비탕, 육개장" 이런 문구 많이들 보셨으리라.
중화요리를 간판으로 내걸고 삼겹살, 영양탕(-.-), 오리주물럭, 오리로스, 꽃게탕, 간장게장, 제육볶음, 냉면, 설렁탕, 오징어볶음 등등등을 파는 이 집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