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아리송한 이유로 병역 면제를 받거나 도망을 다니면서 고령으로 면제를 받고 자식들까지 면제를 받는 사람들은 우파가 되고 군대 간 사람들은 좌파가 되는 세상이 되었을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야 말로 이들의 시점으로 보면 당시 좌파 중의 좌파가 아니었나?
진짜 한심하고 대꾸할 가치가 없는 말들이지만 이런 사람들이 이른바 대한민국의 지도층을 자처하고 있다는 현실이 몹시도 서글프다.
Posted by sh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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