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처음으로 진 중국이니 큰 의미를 두는 사람들도 많지만 언젠가는 한 번은 져야 할 상대였으니 그러려니 이해를 하고 일단 큰 부상 없이 중국이란 상대를 거쳐간 것에 의미를 두고자 한다.
98년 프랑스월드컵을 앞두고 황선홍의 부상이 있었던 중국과의 경기를 생각하면 지금도 한숨이 나오니.
그러고 보니 2월달엔 비오고 지진나고 눈오고 중국한테 축구 지고 그닥 즐거운 일이 없구나.
Posted by sh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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