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B&Q는 글로벌 유통업체로 DIY나 홈 인테리어 상품들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이 좋은 매장이 철수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DIY의 무관심이 못내 안타까울 뿐이다.
어쨌든 단풍나무 선반과 벽걸이 클립을 사고(네덜란드제라 꽤 비쌌지만 품질은 짱께보단 월등이 높았다) 간만에 벽에 드릴질을 해서 뚝딱뚝딱 완성시키고 임시로 화분 몇개를 올려놔 보았다.

어디 선반 달만한 데 또 없나? (예로부터 선반을 좋아하는 주인장)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