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면 시화방조제를 자전거로 건너볼만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꽤나 어촌에 가까운 바다가 있구나.
Posted by sh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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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정의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들
- shar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