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걍 말 그대로 전화 용도로만 사용하는데 교보문고 매장에 들렀다가 장식케이스를 파는 걸 보고 충동구매를 해버렸다.
이거슨 심슨 가족!
뒷면에는 이렇게 큼직하게 호머와 매기의 그림이.
케이스를 씌운 기념으로 대기화면 그림도 바꿔봤다. 뭉크의 절규~

이 짓을 하고 나니 낼 모레면 마흔이 되는 아저씨가 갖고 다니기엔 촘 안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숨어서 만지작거리면 더 이상할 것 같기도 하다. 푸헐~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