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버의 스모키조도 함께 가져가 여럿이서 맛있는 바비큐 시간을 즐겼다.
간접구이(indirect grilling) 방식으로 조리한 돼지고기 삼겹살. 맥코믹의 스테이크 시즈닝으로 럽을 해 복사열로만 익힌 요리인데 결과물도 잘 나왔고 반응도 좋았다.

쇠고기 등심을 직화열로 구운 바비큐. 잘 익었고 속은 미디엄으로 익혀져 모두들 맛나게 냠냠.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은 있지만 바비큐 그릴을 이용하니 휴가지 음식이 훨씬 풍성해진 것 같다. 이만큼만 해도 장비 구입비용은 이미 회수한 듯.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