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유용원의 군사세계)
2007년 5월25일은 대한민국에 특별한 날이었다.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의 전투함 KDX-3 1번 세종대왕 함이 진수식을 올린 것. 모두들 잘 아는 것처럼 세종대왕 함은 이지스 전투시스템을 탑재한 첨단의 현대병기로 대칭형 병력으로도 이제 일본과 중국, 러시아와 균형을 맞춰가기 시작했으며, 對북한만을 생각한 육군전력 강화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자주국방의 길로 접어들었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헌데 무조건 인간 노무현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런 배의 진수식에서도 어떻게든 흠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정말 이 좋은 배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냐 곰곰이 생각도 해보았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북한하고만 아옹다옹하고 있을 일은 아니지 않으냐. (그래서 KDX-3의 건조를 추진했다)"는 노 대통령의 발언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걸 보면 ㅈㅅㅇㅂ의 폐해가 다시금 느껴지게 된다.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1&pn=1&num=3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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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