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무승부

두 개의 무승부가 있었고, 그 결과로 남/북으로 갈린 한반도의 두 나라는 제각각 월드컵이라는 큰 축제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손에 땀을 쥐며 두 경기를 모두 지켜본 소감으로는 그저 감동만 느껴질 뿐이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두 나라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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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rky

2009/06/18 10:08 2009/06/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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