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 티셔츠 한 장만 걸치고 나갔다 첫 차를 기다려야 하는 영락없는 노숙자 신세가 되어 버렸는데. 어쩌다 보니 이걸 걸치고 야외에서 날밤을 까게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키 바지 엣지 가드 같은 게 안쪽에 붙어 있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절기 비오는 날에 노숙하기엔 적합한 아이템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harky

2009/05/16 17:59 2009/05/16 17:5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xwave.or.kr/blogwave/rss/response/528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528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530 : 531 : 532 : 533 : 534 : 535 : 536 : 537 : 538 : ... 1055 : Next »

블로그 이미지

정구정의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들

- sharky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Site Stats

Total hits:
716270
Today:
207
Yesterday: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