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at 2009/05/16 17:59
- Filed under 이런저런 잡생각
반팔 티셔츠 한 장만 걸치고 나갔다 첫 차를 기다려야 하는 영락없는 노숙자 신세가 되어 버렸는데. 어쩌다 보니 이걸 걸치고 야외에서 날밤을 까게 됐다.
스키 바지 엣지 가드 같은 게 안쪽에 붙어 있구나.
환절기 비오는 날에 노숙하기엔 적합한 아이템이었다.
Posted by sharky
2009/05/16 17:59
2009/05/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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