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접시와 스푼과 포크.

실내에는 힌두교 풍 장식들로 가득.

뻘쭘하지만 태극기도 있다.

실내에는 외국인들로 가득.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은 생계형 이방인들이 대부분이다.

주문한 카레가 놋그릇에 담겨 나왔다. 실란트르 한 잎 얹어주시는 센스.

난도 큼지막하게 잘 구워져서 나온다.

난에 카레를 곁들여 안주로 삼으면 꽤 나쁘지 않다.

입가심은 플레인 요구르트로.

에베레스트는 시내에서 만날 수 있는 서민적인 에스닉 레스토랑이다.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