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에서 굴러다니던 브롬튼

아키하바라 거리를 돌아다니다 자전거 한 대를 보았다.
헌데 이건 국내에서 미니벨로 애호가들에게 꽤나 먹어주는 브랜드인 '브롬튼'이 아니던가?


그냥 브롬튼이면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을텐데 길가에 그냥 방치되다시피 허술하게 묶여져 있었고 녹도 꼬질꼬질하게 슨게 족히 한 달 이상은 방치되어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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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관리하면 이렇게 녹이 2차대전 당시 사용하던 박격포마냥 슬 수 있는지 신기하다. 다른 부위를 보면 그냥 버려진 건 아니고 타고 돌아는 댕기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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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전거는 현재 국내 쇼핑몰에서 이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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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클래시컬한 느낌을 나타나게 하려고 세심하게 체인에만 녹을 슬게 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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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rky

2009/03/21 20:16 2009/03/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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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밸 2009/05/01 05:31 # M/D Reply Permalink

    진짜 비싸네요

    1. sharky 2009/05/02 11:06 # M/D Permalink

      예, 미니벨로 쪽은 콤퍼넌트에 비해 소비자가는 꽤 높에 책정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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