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를 바꾸다

2009년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또 한 건 질러버렸다.
스키 그만 탈 때까지 타려고 했던 크나이슬의 '레드스타'와 이제 작별의 시간을 가져야 했던 것.
붉은색이 지나고 나니 파란색이 밀려온다. 새로 입양된 스키는 아토믹의 LT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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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잘 관리했던 스키라 믿음이 간다. 더 길고 더 기민해진 이 스키를 가지고 이번 시즌을 활활 불태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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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rky

2009/01/02 17:54 2009/01/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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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욱 2009/01/03 10:36 # M/D Reply Permalink

    오.. 멋진 스키로 교체하셨네요.
    네 그렇습니다.
    남자는 주먹, 스키는 대회전입니다. (이정섭데몬) ^_^.
    올시즌 득턴 하세요~ ^__^

    1. sharky 2009/01/03 11:23 # M/D Permalink

      ㅎㅎ 이런 스키 탈 주제는 안되는데 어케 갈아타게 됐네요.
      천마산에서 같이 타고 밥도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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