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그만 탈 때까지 타려고 했던 크나이슬의 '레드스타'와 이제 작별의 시간을 가져야 했던 것.
붉은색이 지나고 나니 파란색이 밀려온다. 새로 입양된 스키는 아토믹의 LT11.


후배가 잘 관리했던 스키라 믿음이 간다. 더 길고 더 기민해진 이 스키를 가지고 이번 시즌을 활활 불태워 보자.
Posted by sharky


Posted by sharky
Trackback URL : http://xwave.or.kr/blogwave/trackback/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