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at 2008/10/15 22:02
- Filed under 文化空間
나는 클래식을 작게 틀어 놓고 잠을 자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와이푸는 라디오 소리를 들으며 잠을 못이루는 관계로 밤에는 틀어놓을 수도 없다보니 아예 그냥 서재로 옮겨버렸다.
역시 책꽂이에 있어도 잘 어울리는 물건이다.
Posted by sharky
2008/10/15 22:02
2008/10/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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