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생기는 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미 운영중이라 하여 부랴부랴 한 번 방문해봤다.
'씨랄라' 워터파크. 지하철2호선 문래역 근처에 있다.
아직도 청과물 도매시장의 일부가 남아 있지만 앞으로는 점차 더 현대식 편의시설들이 늘어날 지역이기도 하다.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아 직찍 사진은 없고 씨랄라 홈페이지에서 몇 장 가져온 사진들로 대신한다면...



캐리비안베이나 설악워터피아, 대명오션월드 등과 단순비교는 절대 안될 것 같고, 일단 접근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또 설계 자체가 아동들을 우선적으로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 대체적인 컨셉은 "엄마 혼자서 아이들을 데리고 장거리 운전을 안해도 갈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10여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이런 시설이 생겨 무척 반가왔다. 가끔씩 물놀이가 생각나면 들러볼 예정이다.
씨랄라워터파크 홈페이지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