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년 간은 국가대표 축구 한일전만 하더라도 별 다른 특별한 흥미가 없었다. 98, 99년 까지만 하더라도 약간은 볼만했지만.
헌데 2MB가 등장하고나니 클럽 올스타 한일전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투지와 결의 등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일전으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
고마운 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Posted by sh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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