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년 째 찾고 있는 목동의 맛 있는 면 요리집. 위치는 2ㅣ하철 5호선 목동역 7번출구 방면 삼천리아파트 인근에 있다. 현재는 이전 주인장의 아들이 목동점을 맡고 있는데 밀면의 맛은 큰 차이가 없다.
사골육수의 맛도 구수하고.

무김치는 밀면과 따로 먹어도 좋고.

열무김치도 적당히 새콤한 게 맛이 좋다.

많이 질기지 않아 가위로 자르지 않아도 편히 먹을 수 있는 쫄깃한 밀면.

시원한 맛이 일품인 가야밀면이지만 역시나 밀가루값 상승으로 5천원으로 상승한 게 못내 맘이 아프다. (처음 찾았을 땐 3천5백원.) 오래오래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목동의 맛집으로 남아주길.

Posted by sha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