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트완 후쿠아가 감독이라고 나와서 무조건 믿고 극장으로 갔다. 역시 그 정교한 연출력은 실망시키지 않았다.
테크노 스릴러를 좋아하는 나한텐 볼거리가 참 많았고 러닝타임 130분이 하나도 안 지루할만큼 빠르게 느껴졌다. 해병대 저격수 치고는 너무 높은 전투력을 가진 것으로 묘사되긴 했지만 황당무계한 첩보물에 비하면 꽤 사실적인 주인공이었다.
8월에 나올 '본 얼티메이텀'도 무조건 극장으로 고고씽~
Posted by sh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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